
지난해 결혼한 부부 5쌍 중 1쌍은 아내가 연상인 ‘연상연하 부부’인 것으로 나타났다.
초혼 부부 19만8,603건 중 여성이 연상인 경우는 20.2%로 5쌍 중 1쌍이었다.
지난해 경력단절여성(15~54세 기혼여성 중 결혼, 임신, 출산, 육아, 자녀교육, 가족돌봄으로 직장을 그만둔 여성) 비율은 14.9%로 전년 대비 1.0% 포인트 감소했다. 특히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여성의 경력단절 비율(31.7%)이 자녀가 없는 경우(6.8%)보다 24.9% 포인트 높게 나타나는 등 자녀 양육이 여전히 경력단절의 주요 요인으로 확인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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